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토런트 및 토런트 파일 다운로드 방법

 

 


 

토런트 파일의 확장자명은 *.torrent 입니다.

자동풀림 파일로 c:\utorrent 에 설치 복사 되며 실행 즉시 바로 실행 됩니다.

 

원래는 설치 형태의 파일이었는데 편의상 설치후 디렉토리에서 실행만 하면 제 역할을 다 하는 포터블 프로그램이 됩니다.    몇가지 설정을 해줘야 할것이 있는데

*.torrent 파일을 클릭하면 바로 연계되어 실행 할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옵션에서 설정을 누른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torrent 파일과 연계를 누른다.




업로드를 그대로 두게 되면 자신의 인터넷이 빠른경우 퍼주게 된다.

난 케이블을 쓰고 있으므로 업로드를 과다하게 해주면 속도가 늦어지게 되므로 얍샵하게 굴 필요가 있다.

전체 업로드 대역폭 제한에서 20으로 맞춘다. 찔리면 한 4~50정도 해줘도 무난하다.

 




 

토런트 데이타 파일이 다음과 같은 녹색 아이콘으로 연결 되게 된다.

더블클릭해서 실행 시킨다.  아니면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열기를 해도 된다. 일종의

토런트 프로그램의 문서 파일이라고 생각 하면 되겠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되는데 경로를 바꾸어 주던지 그상태에서 실행 시키던지 아무 상관이 없다.

확인후 다운로드 상태를 볼수가 있다.

 

열기를 누르지 않고 토런트파일(*.torrent)를 드래그 해서 utorrent 프로그램 안으로 끌어다 넣어도 된다.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완료상태100% 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이다. 저장된 폴더 열기로 디렉토리를 찾아 갈수 있고 그 상태에서 바로 열어도

동영상이나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수 있다.

 

상기 화면에서 토런트 다운 받는 곳 힌트다 줬으니까 알아서 구하기 바란다.

요즘 TV 영상물은 방송사에서 합법적으로 다운 받도록 하고 있으니까 형편이 괜찮은 분들은 직접다운로드

받을것을 추천한다.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Yesterday Once More

 

Yesterday Once More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iting for my favorite songs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It made me smile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How I wondered where they'd gone

But they're back again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All the songs I loved so well

(REFRAIN)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Every sh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g to sing‘s so fine

 

When they get to the part

Where he's breaking her heart

It can really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Looking back on how it was

In years gone by

And the good times that I had

Makes today seem rather sad

So much has changed

It was songs of love

That I would sing to them

And I'd memorize each word

Those old melodies

Still sound so good to me

As they melt the years away

 

(REPEAT REFRAIN)

All my best memories

Come back clearly to me

Some can even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옛날이여 다시 한번

내가 어렸을 적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라디오를 듣곤 했었지

그 노래가 나오면 난 따라 불렀어

그 음악은 나를 미소 짓게 했지

그 땐 너무나 행복한 시절이었고 그리 오래 전 일도 아니야

그 행복한 시절이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 궁금하구만

하지만 오래 전 헤어졌던 친구처럼 그 기억들이 다시 돌아왔어

난 그 모든 노래들을 너무나도 좋아했지

노래중 Sha‐la‐la‐la하는 부분과 Wo‐o‐wo‐o부분은

아직도 아름답지

노래 시작부분인 싱얼링어링하는

부분도 너무 좋아

노래중 "남자가 여자의 맘을 아프게하는 부분"에 이르게되면

그것은 정말 날 울리게해

엣날처럼 말이야

다시 한번만 그때로 돌아갔으면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보면

내가 누렸던 행복한 그 시절에 비해 오히려 오늘날은 더 슬퍼 지는구만

너무 많이 변해버렸어

그 때 내가 따라 부르던 노래들은 사랑의 노래였었지

난 가사를 전부 기억하고 있고 있지

그런 오랜 멜로디는 여전히 날 기분 좋게하지

마치 지나간 세월들을 녹여 버리듯이

**

나의 가장 추억에 남는 기억들이 내게 뚜렷이 다가오네

어떤 기억들은 날 울게 해

마치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그때로 돌아갔으면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I've been trying for so long to let you know

Let you know how I feel

And if I stumble if I fall, just help me back

So I can make you see

 

Please give me one more night, give me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h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I've been sitting here so long

Wasting time, just staring at the phone

And I was wondering should I call you

Then I thought maybe you're not alone

 

Please give me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Please give me one more night, ooh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Give me just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Like a river to the sea

I will always be with you

And if you sail away

I will follow you

 

Give me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I know there'll never be a time you'll ever feel the same

And I know it's only words

But if you change your mind you know that I'll be here

And maybe we both can learn

 

Give me just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Give me just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Windows XP 배치파일 명령어 레퍼런스

 

 

배치파일 명령어 레퍼런스 입니다.

도움이 될까 해서 링크 합니다.

 

 

 

G BATCH FILES 7
1. USING BATCH PARAMETERS 9
2. USING FILTERS 11
2.1 USING THE MORE COMMAND 11
2.2 USING THE FIND COMMAND 12
2.3 USING THE SORT COMMAND 12
3. USING COMMAND REDIRECTION OPERATORS 13
3.1 DUPLICATING HANDLES 14
3.2 REDIRECTING COMMAND INPUT (<) 14
3.3 REDIRECTING COMMAND OUTPUT (>) 14
3.4 USING THE <& OPERATOR TO REDIRECT INPUT AND DUPLICATE 15
3.5 USING THE >& OPERATOR TO REDIRECT OUTPUT AND DUPLICATE 15
3.6 USING THE >> REDIRECTION OPERATOR TO APPEND OUTPUT 16
3.7 USING THE PIPE OPERATOR (|) 16
3.8 COMBINING COMMANDS WITH REDIRECTION OPERATORS 16
4. CALL 19
SYNTAX 19
PARAMETERS 19
REMARKS 19
EXAMPLES 20
FORMATTING LEGEND 20
5. ECHO 21
SYNTAX 21
PARAMETERS 21
REMARKS 21 - 3 -
EXAMPLES 21
FORMATTING LEGEND 22
6. ENDLOCAL 23
SYNTAX 23
PARAMETERS 23
REMARKS 23
EXAMPLES 23
FORMATTING LEGEND 23
7. FOR 25
SYNTAX 25
PARAMETERS 25
REMARKS 25
EXAMPLES 29
FORMATTING LEGEND 30
8. GOTO 31
SYNTAX 31
PARAMETERS 31
REMARKS 31
EXAMPLES 32
FORMATTING LEGEND 32
9. IF 33
SYNTAX 33
PARAMETERS 33
REMARKS 34
EXAMPLES 35
FORMATTING LEGEND 36
10. PAUSE 37 - 4 -
SYNTAX 37
PARAMETERS 37
REMARKS 37
EXAMPLES 37
FORMATTING LEGEND 38
11. REM 39
SYNTAX 39
PARAMETERS 39
REMARKS 39
EXAMPLES 39
FORMATTING LEGEND 40
12. SETLOCAL 41
SYNTAX 41
ARGUMENTS 41
REMARKS 41
EXAMPLES 42
FORMATTING LEGEND 42
13. SHIFT 45
SYNTAX 45
PARAMETERS 45
REMARKS 45
EXAMPLES 45
FORMATTING LEGEND 46 - 5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Careless Whisper - WHAM

 


I feel so unsure as I take your hand

And lead you to the dance floor

As the music dies, something in your eyes

Calls to mind the silver screen

And you are it's sad good bye

 

Chorus:

I'm never gonna dance again

Guilty feet have got no Rhythm

Though it's easy to pretend I know you're not a fool

I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cheat a friend

And waste the chance that I've been given

So I'm never gonna dance again

The way I danced with you, Oh

 

* Time can never mend the careless whispers of a good friend

to the heart and mind, ignorance is kind

But there's no comfort in the truth

Pain is all you'll find

 

Repeat Chorus

Never without your love

 

Tonight the music seems so loud

I wish that we could loose this crowd

Maybe it's better this way

We’d hurt each other with the things we’d want to say

We could have been so good together

We could have lived this dance forever

But now who’s gonna dance with me

please dance

 

Repeat Chorus:

Now that you're gone

Now that you're gone

 

I did so wrong, so wrong

That you had to leave me alone

잘못된 속삭임

좋은 친구가 얘기해준 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시간이 지나도 바로 잡히지 않을겁니다

우리의 진정한 마음으로는 모르는게 오히려 더낫습니다

진실을 아는 것은 아무런 위안도 안되죠

고통만 있을 뿐이예요

모르는게 나았을 것을....

불안한 마음을 가눌 수 없네요

그대의 손을 잡고 무대로 걸어나가면서도

 

음악소리가 조금씩 줄어들자, 그대 두 눈에

 

낡은 영화의 영상이 떠오르고

 

작별의 시간이 돌아오는군요

 

난 이제 다시 춤을 추지 않을거예요

 

죄책감 때문에 리듬에 맞춰 발을 옮길수 없군요

 

그렇지 않은 척 하기는 쉽지만

 

당신이 바보가 아니라는 걸 난 잘 알아요

 

친구를 속이지 말아야했는데

 

나에게 주어진 그대를 사랑할 기회를 날려 버리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대와 춤을 추었던 것처럼 다시는 춤을추지않으렵니다

 

오늘밤 음악소리가 유난히 크군요

 

우리가이 군중들로부터 사라져 버렸으면..

 

아마도 이렇게 하는게 나을거예요

 

하고싶은 말에 서로가 상처를 주느니...

우린 좀더 가까이 지낼 수 있을 겁니다

영원히 이 춤을 추며 살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젠 나와 춤 출 사람이 없군요

제발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구글 크롬 OS 베타판 vmware에 설치 및 스크린샷

 



http://thepiratebay.org/torrent/5170843


크롬 OS가 나왔길래 한번 깔아 봤다.

vmware 가상 이미지 파일로 배포된터라 vmware에서 실행 시킬수 밖에 없었다.

vmware 를 실행 시키고



FILE -> NEW -> Virtual Machine ->Typical

I will install.... 3번째 있는것을 선택한다. virtual Machine 의 이름을 ChromeOS라고 한다.


 

 

Customize Hardware에서 메모리 크기를 1024로 바꾼다. 기본 256 으로 하니까 속도가 느렸습니다.


 

 

Virtual Machine이 설치된 디렉토리로 가서 다운 받은 파일을 ChromeOS.vmdk로 이름을 바꾼다.

VMWARE를 실행 시키고 만든 프로젝트 이름인 ChromeOS 를 실행 시키면 다음과 같이 뜬다.



1. 로그인
구글 ID가 있어야 로그인 가능 한것 같은데 오픈ID인 mark@gmail.com 을 치고 암호는 그냥 엔터

2. 로그인 진행중

3. 첫화면 브라우저
인터넷 OS답게 브라우저 밖에 안 뜬다.  

 4. about 화면 크롬 이 아니고 크로미움 이다.
5. F12번을 눌렀을때 화면 탭이나 작업 목록 같은것을 보여 주는것 같다.
 
6. 네이버 화면 
 7. 제일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때
브라우저 관련 메뉴가 뜬다.
첫번째 버튼은 주로 배터리 량을 표시하는 전원관련 버튼이고 두번째 버튼은 네트워크 상태를 나타낸다.

 

 

 8 작업관리자
윈도우와 같이 작업 관리자를 찾아 보았는데 브라우저 상단 타이틀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니까
나왔다 별것 없고 그냥 메모리 ,CPU,네트워크 사용량 정도 표시 해주고 프로세스 죽이는 용도이다.

 

 

오픈소스 라길래 리눅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운영할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을 것을 보니 아직 완성 되지는 않은것 같다.

딸랑 크롬브라우저 하나 뛰워 놓고 OS라고 하기에는 ...


적어도 설정할수 있는 제어판이라던가 명령을 전달할수 있는 콘솔 같은것을 하나 있어야 운영체제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리눅스를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리눅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듯하다.

명령창을 실행 시킬수 있는 콘솔 같은것도 없다. 명령을 수행할만한 통로가 없으므로 OS라고

하기에는 무리인것 같다.  아무것도 안깔리고 커맨드조차 막아 놓은 리눅스에 실행 되자 마자

인터넷 브라우저 하나 딸랑 뛰워 놓은 그냥 인터넷 단말기에 불과 하다..


 

Evergreen

 

 

Evergreen

 

Love soft as an easy chair

Love fresh as the morning air

One love that is shared by two

I have found with you

Like a rose under the April snow

I was always certain (that) love would grow

Love ageless and evergreen

Seldom seen by two

 

You and I will make each night the first

Everyday a beginning

Spirits rise and their dance is unrehearsed

They warm and excite us

'Cause we have the brightest love

 

Two lights that shine as one Morning glory and midnight sun

Time... we've learned to sail above

Time... won't change the meaning of one love

Ageless and ever evergreen...

 

언제나 푸른 사랑

 

 

사랑은 안락의자처럼 포근해요

 

사랑은 아침의 공기처럼 신선하죠

 

사랑은 두사람이 함께 나누는 것이죠

 

당신과 할 사랑을 찾았어요

 

 

4월의 눈속에서 피어나는 장미처럼

 

우리의사랑도 자랄 것이라고 난 항상 믿었지요

 

사랑은 영원하고 항상 푸르답니다

 

두사람은 전혀 보지 못하지만요

 

 

당신과 난 매일밤을 첫날밤처럼 보낼거예요

 

매일매일을 새로시작하는 맘으로 시작할거예요

 

그들의 춤은 서툴지만

 

그것들은 우리를 따뜻하고 기분좋게 해주지요

 

 

우린 눈부신 사랑을 했지요

 

하나로 빛나는 두사람의 사랑의 불빛

 

나팔꽃과 한밤을 비추는 태양

 

우린 먼곳으로 항해하는법을 배워왔죠(변함없는 사랑을 배웠어요)

 

시간은 변치않을겁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영원하고 언제나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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