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1일 목요일

PC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녹음하기 – 곰오디오 이용

PC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녹음하기 – 곰오디오 이용

준비환경
1. 스테레오믹스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반드시 스테레오믹스 기능이 있어야 녹음이 됩니다.
제어판à 하드웨어 및 소리 à 소리를 누른다.

없다면 사운드 카드의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 해야 합니다.
최근의 메인보드 혹은 사운드 카드를 구매 하였다면 별 문제 없이 나오게 됩니다.

 

 

다음과 같이 작업바 하단에 볼륨조절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녹음장치를 선택하면 동일한 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활성화가안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용할수 없는 장치나 ,연결이 끊긴 장치표시 를 누르면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스테레오 믹스를 선택 하여 사용함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자주 듣는 방송을 한번 녹음 해보겠습니다.

들으면서 녹음 해도 되겠지만 곰 오디오의 유용한 기능인 소리가 일정 수준으로 나올때만 녹음 될수 있도록 하거나 특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녹음이 멈추는 기능을 설정하는 곳이 나옵니다.

곰오디오를 뛰워 봅시다.

시작메뉴를 찾아서 들어 가려면 시간이 걸리고 짜증이 나므로 윈도우7의 새로운 검색기능으로 검색을 합니다. 이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Windows Search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왼쪽 프로그램과 파일검색에서 곰오디오라고치면 바로 나와서 실행 시킵니다.

문서의 경우 내부에 있는 내용까지 검색 해서 찾아 줍니다.

상당히 괜찮은 기능이죠.


소리가 안나오면 자동적으로 멈추게 하거나 최적화 설정을 합니다.
먼저 볼륨믹서를 열어 볼륨을 적정하게 조정 합니다.


환경설정을 누르면 볼륨설정마법사가 나옵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 볼륨크기선택을 누릅니다. 녹음소리바가 최고소리가 노란색이 나오도록 설정 합니다.
볼륨을 올려도 안된다면 볼륨증폭을 설정 하셔야 됩니다.

녹음설정으로 가면 자동 정지를 볼수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특정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멈추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체크를 선택 하고 시간을 입력 하면 다음부터 녹음하는 모든 소리에 대하여 23분 19초 후에 무조건 정지되게 됩니다.
녹음되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자동적으로 멈추게 하는 기능은 자동 동작 고급설정을 누릅니다.



1. 조건 녹음 시작은 제일 처음에 조건 녹음 시작은 소리 크기에 따라서 시작여부를 판단 하는 것입니다. 녹음 버튼을 눌러 놓고 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녹음 시작이 안된다는 것이지요.

2. 자동정지 / 일시정지(소리 크기로 판단)에 체크 하면 됩니다. 시행착오를 거쳐 7% 정도로 설정하게 되었네요. 지속 시간이 5초동안 소리가 안나온다면 자동적으로 일시정지 되게 됩니다.
다시 소리가 나오면 녹음이 재개 되게 되는데 일시 정지시에 파일을 분할합니다를 체크 하게 되면 다른 파일에 저장 하게 됩니다. 인터넷 강의 녹음 할 때 편수가 있는 경우 다른 파일에 저장되게 되어 편리 합니다.

위와 같이 설정 해 주시면 소리가 나올 때 녹음이 되었다가 안나오면 멈추고 다시 다른 파일에 녹음이 되게 되죠.



3. 시간 단위 파일 자동 분할기능은 녹음 되면서 특정 시간으로 나누어서 녹음 되게 하는 것입니다. 60분 마다 다른 파일에 저장합니다.

녹음이 자동적으로 되었다 멈추었다 하는 기능입니다. 옛날 SONY나 파나소닉에서 나온 찍찍이 VOR 리코더를 연상 시키게 합니다.

2010년 2월 5일 금요일

뽀롱 뽀롱 뽀로로 DVD 목록

뽀롱 뽀롱 뽀로로 1차 시리즈1탄

- 하늘을 날고 싶어요
- 괜찮아 괜찮아
- 욕심은 이제 그만
- 웃는 얼굴이 예뻐요
- 뽀로로와 민들레
-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 얼음 위에서 한 판
- 마술피리
- 루피와 춤을
- 이상한 자동차
- 힘내라 루피
- 미안해 크롱
- 에디의 깜짝 상자
- 루피의 새친구
 
뽀롱 뽀롱 뽀로로 1차 시리즈 2탄

- 신기한 요술 램프
- 낙서 소동
- 잠이 안 와요
- 꾀병 부리지 말아요
- 고래는 내 친구
- 루피는 점쟁이
- 신기한 깡통
- 나는 슈퍼 펭귄
- 신기한 망원경
- 뽀로로의 보물 상자
- 루피의 선물
- 길 잃은 뽀로로
- 에디의 풍선 소동
- 요리는 즐거워

뽀롱 뽀롱 뽀로로 1차 시리즈 3탄

- 보물찾기
- 말썽꾸러기 크롱
- 에디의 비밀
- 눈사람 만들기
- 생일 축하해요
- 배탈이 났어요
- 눈 위의 꽃밭
- 달을 갖고 싶어요
- 루피를 구하자
- 딸꾹 딸꾹 크롱의 딸꾹질
- 자석 놀이
- 에디는 발명가
- 크롱의 크리스마스
- 팝콘 소동
- 에디의 우주여행
- 병원놀이


뽀롱 뽀롱 뽀로로 2차 시리즈 1탄

- 새 친구가 생겼어요
- 모두 어디에 있을까
- 에디의 수영 배우기
- 사진사 포비
- 공룡이 나타났어요
- 돛단배야 어디 가니
- 내 이름은 해리
- 해리는 노래를 좋아해요
- 가장 큰 눈사람
- 크롱은 낙서왕
- 뽀로로가 날았어요
- 난 네가 정말 부러워
- 뽀로로가 작아졌어요

뽀롱 뽀롱 뽀로로 2차 시리즈 2탄
 
- 장난감 친구들
- 예쁜 머리핀
- 상어가 나타났어요!
- 패티는 대단해!
- 크롱이 말을 했어요!
- 쉿! 비밀이야
- 나도 할 수 있어
- 에디, 외계인을 만나다
- 누가 오줌쌌어
- 크롱의 장난감
- 백설공주 루피
- 안녕 물개야
- 드래곤을 만났어요
 
뽀롱 뽀롱 뽀로로 2차 시리즈 3탄

- 아름다운 색깔 나라
- 요리는 어려워
- 그러면 안돼
- 혼자는 심심해
- 패티는 누구를 좋아할까
- 해리와 크롱이 없어졌어요
- 마법사 루피
- 돼지가 된 뽀로로
- 우주에서 온 친구
- 드래곤이 놀러왔어요
- 먹을까 말까
- 어느 눈 내리는 날
- 뽀로로가 아파요

뽀롱 뽀롱 뽀로로 2차 시리즈 4탄

- 크롱이 미워요
- 도와주고 싶어
- 케잌 한 조각
- 요리사 로봇
- 방귀 소동
- 병균이 나타났어요
- 눈 도깨비
- 위험해 뽀로로
- 괴물의 과자
- 누구 발자국이지
- 요리의 여왕
- 장난감이 없어졌어요
- 돌아온 요리사 로봇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윈도우에서 갑자기 플래시 사운드가 들리지 않을때

 

윈도우에서 갑자기 플래시 사운드가 들리지 않을때

오늘 갑자기 윈도우7 에서 플래시 사운드 및 시스템 사운드가 들리지 않길래

이리해도 저리해도 안되어서 유틸리티를 찾아 봤더니

Windows Manager 에서 Repair Center 에서 한방에 해결 하는 코너를 제공 해서 올려 봅니다.

옛날 같았으면 레지스트리도 고쳐보고 파일도 지워 보고 했는데 너무나 귀찮아서

인터넷 검색 해보니까 드라이버 오류 문제이긴한데 포기하고 예전에 윈도우 오류 고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유틸리티를 찾아 봤더니 Windows Manager에서 기능을 제공하고 있더군요.

간단 해결법

1. Windows7  Manager
http://yamicsoft.com/windows7manager/software/windows7manager.exe


펼쳐두기..


 

2. Information에서RepairCenter를선택한다

 

3. General Repair II 탭으로 가서
Repair no sound output when playing Flash or video Clip 에서 Fix를 누르면 끝.



여기서 왠만한 오류는 고쳐 주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소프트웨어는 쉐어 웨어로 20일 인가 사용가능 합니다.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금리상승 기다리지 말고 장기로 예금하라"

김인응 우리은행 PB사업단 총괄팀장은 20일 "금리가 오르기를 기다리지 말고 장기 예금에 가입하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 들어 많은 전문가들이 '만기 3~6개월의 단기 예금에 가입했다가 금리 상승과 함께 장기 예금으로 갈아타라'고 주문했던 자금운용 전략과는 상반된 주장이다.
그는 "올해 안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그에 따라 예금 금리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은 빗나갔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금리 상승을 기대하고 단기 예금에 돈을 넣어 둔 사람은 결과적으로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만기 3개월짜리 예금의 금리가 1년 만기에 비해 1.5%포인트 이상 낮고 올해 1년간 예금 금리에 큰 변동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3~6개월 단위로 예금을 한 사람보다 1년 만기 예금을 한 사람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올렸을 것이라는 의미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예금 만기를 짧게 가져가는 전략은 효과적이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예금 금리가 오른다고 해도 그 폭은 1.0%포인트 안팎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는 "차라리 지금 1년 만기 예금에 가입한 뒤 내년 말 실제로 금리가 올라갔을 때 재예치하는 게 낫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식 등 다른 곳에 투자할 목적으로 갖고 있는 돈이라면 3개월짜리 단기 예금에 넣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안전자산으로 운용하기 위한 돈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 팀장은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도 굳이 내년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를 바꿔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이로 인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크게 낮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기준을 무엇으로 하든 은행들은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준에서 대출금리를 정한다"며 "기준을 바꾸면 금리 체계의 투명성이 확보될지는 몰라도 금리가 반드시 떨어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다만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대출금리가 소폭이라도 상승할 가능성은 높은 만큼 이에 대한 대비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팀장은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라면 주택금융공사의 장기 고정금리 대출인 보금자리론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며 "보금자리론의 금리는 연 5%대 후반에서 6%대 초반으로 CD연동형 대출보다 0.5~1.0%포인트밖에 높지 않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내년 주식 투자는 욕심을 버리고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 및 통화정책으로 시중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지만 이 같은 현상이 내년까지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는 "정부가 각종 유동성 공급 조치를 중단 또는 축소해 가고 있는 반면 민간 소비는 아직 본격적으로 회복되지 않고 있다"며 "민간 부문이 활기를 띠기 전까지는 주가도 제한적인 상승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팀장은 내년 코스피지수가 1500~1900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금의 1600대 중반 대비 상승 폭이 15%를 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투자 방식에 대해서는 직접 투자보다는 적립식 펀드 투자를 권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가 지난해 말 대비 50% 가까이 오르는 와중에도 직접 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린 개인 투자자는 많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PB고객 중에서도 직접 투자에 나선 사람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적립식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로 돌아서고 있다"고 전했다.

펀드 투자는 해외보다는 국내 위주의 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펀드에 투자하는 금액이 100이라고 했을 때 60은 국내,40은 해외 펀드에 투자하는 게 이상적"이라며 "해외 펀드 중에서도 중국과 브라질 펀드의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정부의 내수 부양책이 내년에도 계속되면서 고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브라질은 세계 경제 회복과 함께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해외 펀드에 투자할 자금 중 일부를 떼어내 원자재 관련 펀드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단,원자재 가격은 변동성이 높은 만큼 투자 비중은 전체의 10%를 넘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김 팀장은 2003년 우리은행 PB사업단이 출범할 때부터 활동한 최고참 PB다. 지난 9월 이 은행이 PB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한 'PB사관학교'의 교장 역할도 맡고 있다. 그는 "PB사관학교에서는 국제 공인재무설계사 과정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부유층 고객 응대에 필요한 교양 과정도 가르치고 있다"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겸비한 PB를 매년 100명씩 양성,주요 PB센터에 배치해 경쟁 은행들보다 앞서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토런트 및 토런트 파일 다운로드 방법

 

 


 

토런트 파일의 확장자명은 *.torrent 입니다.

자동풀림 파일로 c:\utorrent 에 설치 복사 되며 실행 즉시 바로 실행 됩니다.

 

원래는 설치 형태의 파일이었는데 편의상 설치후 디렉토리에서 실행만 하면 제 역할을 다 하는 포터블 프로그램이 됩니다.    몇가지 설정을 해줘야 할것이 있는데

*.torrent 파일을 클릭하면 바로 연계되어 실행 할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옵션에서 설정을 누른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torrent 파일과 연계를 누른다.




업로드를 그대로 두게 되면 자신의 인터넷이 빠른경우 퍼주게 된다.

난 케이블을 쓰고 있으므로 업로드를 과다하게 해주면 속도가 늦어지게 되므로 얍샵하게 굴 필요가 있다.

전체 업로드 대역폭 제한에서 20으로 맞춘다. 찔리면 한 4~50정도 해줘도 무난하다.

 




 

토런트 데이타 파일이 다음과 같은 녹색 아이콘으로 연결 되게 된다.

더블클릭해서 실행 시킨다.  아니면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열기를 해도 된다. 일종의

토런트 프로그램의 문서 파일이라고 생각 하면 되겠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되는데 경로를 바꾸어 주던지 그상태에서 실행 시키던지 아무 상관이 없다.

확인후 다운로드 상태를 볼수가 있다.

 

열기를 누르지 않고 토런트파일(*.torrent)를 드래그 해서 utorrent 프로그램 안으로 끌어다 넣어도 된다.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완료상태100% 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이다. 저장된 폴더 열기로 디렉토리를 찾아 갈수 있고 그 상태에서 바로 열어도

동영상이나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수 있다.

 

상기 화면에서 토런트 다운 받는 곳 힌트다 줬으니까 알아서 구하기 바란다.

요즘 TV 영상물은 방송사에서 합법적으로 다운 받도록 하고 있으니까 형편이 괜찮은 분들은 직접다운로드

받을것을 추천한다.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데이터 옮겨오기

에버노트를 무료로 이용하려면 한달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용량이 60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원노트도 에버노트만큼 기능이 개선되었고 무엇보다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고 용량의 제약이 없어서 최근에는 업무 및 정보 수집 용도로 에버노트를 이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