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윈도우에서 갑자기 플래시 사운드가 들리지 않을때

 

윈도우에서 갑자기 플래시 사운드가 들리지 않을때

오늘 갑자기 윈도우7 에서 플래시 사운드 및 시스템 사운드가 들리지 않길래

이리해도 저리해도 안되어서 유틸리티를 찾아 봤더니

Windows Manager 에서 Repair Center 에서 한방에 해결 하는 코너를 제공 해서 올려 봅니다.

옛날 같았으면 레지스트리도 고쳐보고 파일도 지워 보고 했는데 너무나 귀찮아서

인터넷 검색 해보니까 드라이버 오류 문제이긴한데 포기하고 예전에 윈도우 오류 고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유틸리티를 찾아 봤더니 Windows Manager에서 기능을 제공하고 있더군요.

간단 해결법

1. Windows7  Manager
http://yamicsoft.com/windows7manager/software/windows7manager.exe


펼쳐두기..


 

2. Information에서RepairCenter를선택한다

 

3. General Repair II 탭으로 가서
Repair no sound output when playing Flash or video Clip 에서 Fix를 누르면 끝.



여기서 왠만한 오류는 고쳐 주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소프트웨어는 쉐어 웨어로 20일 인가 사용가능 합니다.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금리상승 기다리지 말고 장기로 예금하라"

김인응 우리은행 PB사업단 총괄팀장은 20일 "금리가 오르기를 기다리지 말고 장기 예금에 가입하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 들어 많은 전문가들이 '만기 3~6개월의 단기 예금에 가입했다가 금리 상승과 함께 장기 예금으로 갈아타라'고 주문했던 자금운용 전략과는 상반된 주장이다.
그는 "올해 안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그에 따라 예금 금리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은 빗나갔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금리 상승을 기대하고 단기 예금에 돈을 넣어 둔 사람은 결과적으로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만기 3개월짜리 예금의 금리가 1년 만기에 비해 1.5%포인트 이상 낮고 올해 1년간 예금 금리에 큰 변동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3~6개월 단위로 예금을 한 사람보다 1년 만기 예금을 한 사람이 더 많은 이자수익을 올렸을 것이라는 의미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예금 만기를 짧게 가져가는 전략은 효과적이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예금 금리가 오른다고 해도 그 폭은 1.0%포인트 안팎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는 "차라리 지금 1년 만기 예금에 가입한 뒤 내년 말 실제로 금리가 올라갔을 때 재예치하는 게 낫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식 등 다른 곳에 투자할 목적으로 갖고 있는 돈이라면 3개월짜리 단기 예금에 넣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안전자산으로 운용하기 위한 돈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 팀장은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도 굳이 내년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를 바꿔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이로 인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크게 낮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기준을 무엇으로 하든 은행들은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준에서 대출금리를 정한다"며 "기준을 바꾸면 금리 체계의 투명성이 확보될지는 몰라도 금리가 반드시 떨어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다만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대출금리가 소폭이라도 상승할 가능성은 높은 만큼 이에 대한 대비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팀장은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라면 주택금융공사의 장기 고정금리 대출인 보금자리론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며 "보금자리론의 금리는 연 5%대 후반에서 6%대 초반으로 CD연동형 대출보다 0.5~1.0%포인트밖에 높지 않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내년 주식 투자는 욕심을 버리고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 및 통화정책으로 시중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지만 이 같은 현상이 내년까지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는 "정부가 각종 유동성 공급 조치를 중단 또는 축소해 가고 있는 반면 민간 소비는 아직 본격적으로 회복되지 않고 있다"며 "민간 부문이 활기를 띠기 전까지는 주가도 제한적인 상승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팀장은 내년 코스피지수가 1500~1900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금의 1600대 중반 대비 상승 폭이 15%를 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투자 방식에 대해서는 직접 투자보다는 적립식 펀드 투자를 권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가 지난해 말 대비 50% 가까이 오르는 와중에도 직접 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린 개인 투자자는 많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PB고객 중에서도 직접 투자에 나선 사람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다시 적립식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로 돌아서고 있다"고 전했다.

펀드 투자는 해외보다는 국내 위주의 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펀드에 투자하는 금액이 100이라고 했을 때 60은 국내,40은 해외 펀드에 투자하는 게 이상적"이라며 "해외 펀드 중에서도 중국과 브라질 펀드의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정부의 내수 부양책이 내년에도 계속되면서 고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브라질은 세계 경제 회복과 함께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해외 펀드에 투자할 자금 중 일부를 떼어내 원자재 관련 펀드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단,원자재 가격은 변동성이 높은 만큼 투자 비중은 전체의 10%를 넘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김 팀장은 2003년 우리은행 PB사업단이 출범할 때부터 활동한 최고참 PB다. 지난 9월 이 은행이 PB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한 'PB사관학교'의 교장 역할도 맡고 있다. 그는 "PB사관학교에서는 국제 공인재무설계사 과정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부유층 고객 응대에 필요한 교양 과정도 가르치고 있다"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겸비한 PB를 매년 100명씩 양성,주요 PB센터에 배치해 경쟁 은행들보다 앞서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토런트 및 토런트 파일 다운로드 방법

 

 


 

토런트 파일의 확장자명은 *.torrent 입니다.

자동풀림 파일로 c:\utorrent 에 설치 복사 되며 실행 즉시 바로 실행 됩니다.

 

원래는 설치 형태의 파일이었는데 편의상 설치후 디렉토리에서 실행만 하면 제 역할을 다 하는 포터블 프로그램이 됩니다.    몇가지 설정을 해줘야 할것이 있는데

*.torrent 파일을 클릭하면 바로 연계되어 실행 할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옵션에서 설정을 누른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torrent 파일과 연계를 누른다.




업로드를 그대로 두게 되면 자신의 인터넷이 빠른경우 퍼주게 된다.

난 케이블을 쓰고 있으므로 업로드를 과다하게 해주면 속도가 늦어지게 되므로 얍샵하게 굴 필요가 있다.

전체 업로드 대역폭 제한에서 20으로 맞춘다. 찔리면 한 4~50정도 해줘도 무난하다.

 




 

토런트 데이타 파일이 다음과 같은 녹색 아이콘으로 연결 되게 된다.

더블클릭해서 실행 시킨다.  아니면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열기를 해도 된다. 일종의

토런트 프로그램의 문서 파일이라고 생각 하면 되겠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되는데 경로를 바꾸어 주던지 그상태에서 실행 시키던지 아무 상관이 없다.

확인후 다운로드 상태를 볼수가 있다.

 

열기를 누르지 않고 토런트파일(*.torrent)를 드래그 해서 utorrent 프로그램 안으로 끌어다 넣어도 된다.

 

다음과 같이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완료상태100% 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이다. 저장된 폴더 열기로 디렉토리를 찾아 갈수 있고 그 상태에서 바로 열어도

동영상이나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수 있다.

 

상기 화면에서 토런트 다운 받는 곳 힌트다 줬으니까 알아서 구하기 바란다.

요즘 TV 영상물은 방송사에서 합법적으로 다운 받도록 하고 있으니까 형편이 괜찮은 분들은 직접다운로드

받을것을 추천한다.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Yesterday Once More

 

Yesterday Once More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iting for my favorite songs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It made me smile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How I wondered where they'd gone

But they're back again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All the songs I loved so well

(REFRAIN)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Every sh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g to sing‘s so fine

 

When they get to the part

Where he's breaking her heart

It can really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Looking back on how it was

In years gone by

And the good times that I had

Makes today seem rather sad

So much has changed

It was songs of love

That I would sing to them

And I'd memorize each word

Those old melodies

Still sound so good to me

As they melt the years away

 

(REPEAT REFRAIN)

All my best memories

Come back clearly to me

Some can even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옛날이여 다시 한번

내가 어렸을 적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라디오를 듣곤 했었지

그 노래가 나오면 난 따라 불렀어

그 음악은 나를 미소 짓게 했지

그 땐 너무나 행복한 시절이었고 그리 오래 전 일도 아니야

그 행복한 시절이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 궁금하구만

하지만 오래 전 헤어졌던 친구처럼 그 기억들이 다시 돌아왔어

난 그 모든 노래들을 너무나도 좋아했지

노래중 Sha‐la‐la‐la하는 부분과 Wo‐o‐wo‐o부분은

아직도 아름답지

노래 시작부분인 싱얼링어링하는

부분도 너무 좋아

노래중 "남자가 여자의 맘을 아프게하는 부분"에 이르게되면

그것은 정말 날 울리게해

엣날처럼 말이야

다시 한번만 그때로 돌아갔으면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보면

내가 누렸던 행복한 그 시절에 비해 오히려 오늘날은 더 슬퍼 지는구만

너무 많이 변해버렸어

그 때 내가 따라 부르던 노래들은 사랑의 노래였었지

난 가사를 전부 기억하고 있고 있지

그런 오랜 멜로디는 여전히 날 기분 좋게하지

마치 지나간 세월들을 녹여 버리듯이

**

나의 가장 추억에 남는 기억들이 내게 뚜렷이 다가오네

어떤 기억들은 날 울게 해

마치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그때로 돌아갔으면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I've been trying for so long to let you know

Let you know how I feel

And if I stumble if I fall, just help me back

So I can make you see

 

Please give me one more night, give me one more night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h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I've been sitting here so long

Wasting time, just staring at the phone

And I was wondering should I call you

Then I thought maybe you're not alone

 

Please give me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Please give me one more night, ooh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Give me just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Like a river to the sea

I will always be with you

And if you sail away

I will follow you

 

Give me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I know there'll never be a time you'll ever feel the same

And I know it's only words

But if you change your mind you know that I'll be here

And maybe we both can learn

 

Give me just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Give me just one more night, give me just one more night

Ooh one more night, cos I can't wait forever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Windows XP 배치파일 명령어 레퍼런스

 

 

배치파일 명령어 레퍼런스 입니다.

도움이 될까 해서 링크 합니다.

 

 

 

G BATCH FILES 7
1. USING BATCH PARAMETERS 9
2. USING FILTERS 11
2.1 USING THE MORE COMMAND 11
2.2 USING THE FIND COMMAND 12
2.3 USING THE SORT COMMAND 12
3. USING COMMAND REDIRECTION OPERATORS 13
3.1 DUPLICATING HANDLES 14
3.2 REDIRECTING COMMAND INPUT (<) 14
3.3 REDIRECTING COMMAND OUTPUT (>) 14
3.4 USING THE <& OPERATOR TO REDIRECT INPUT AND DUPLICATE 15
3.5 USING THE >& OPERATOR TO REDIRECT OUTPUT AND DUPLICATE 15
3.6 USING THE >> REDIRECTION OPERATOR TO APPEND OUTPUT 16
3.7 USING THE PIPE OPERATOR (|) 16
3.8 COMBINING COMMANDS WITH REDIRECTION OPERATORS 16
4. CALL 19
SYNTAX 19
PARAMETERS 19
REMARKS 19
EXAMPLES 20
FORMATTING LEGEND 20
5. ECHO 21
SYNTAX 21
PARAMETERS 21
REMARKS 21 - 3 -
EXAMPLES 21
FORMATTING LEGEND 22
6. ENDLOCAL 23
SYNTAX 23
PARAMETERS 23
REMARKS 23
EXAMPLES 23
FORMATTING LEGEND 23
7. FOR 25
SYNTAX 25
PARAMETERS 25
REMARKS 25
EXAMPLES 29
FORMATTING LEGEND 30
8. GOTO 31
SYNTAX 31
PARAMETERS 31
REMARKS 31
EXAMPLES 32
FORMATTING LEGEND 32
9. IF 33
SYNTAX 33
PARAMETERS 33
REMARKS 34
EXAMPLES 35
FORMATTING LEGEND 36
10. PAUSE 37 - 4 -
SYNTAX 37
PARAMETERS 37
REMARKS 37
EXAMPLES 37
FORMATTING LEGEND 38
11. REM 39
SYNTAX 39
PARAMETERS 39
REMARKS 39
EXAMPLES 39
FORMATTING LEGEND 40
12. SETLOCAL 41
SYNTAX 41
ARGUMENTS 41
REMARKS 41
EXAMPLES 42
FORMATTING LEGEND 42
13. SHIFT 45
SYNTAX 45
PARAMETERS 45
REMARKS 45
EXAMPLES 45
FORMATTING LEGEND 46 - 5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Careless Whisper - WHAM

 


I feel so unsure as I take your hand

And lead you to the dance floor

As the music dies, something in your eyes

Calls to mind the silver screen

And you are it's sad good bye

 

Chorus:

I'm never gonna dance again

Guilty feet have got no Rhythm

Though it's easy to pretend I know you're not a fool

I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cheat a friend

And waste the chance that I've been given

So I'm never gonna dance again

The way I danced with you, Oh

 

* Time can never mend the careless whispers of a good friend

to the heart and mind, ignorance is kind

But there's no comfort in the truth

Pain is all you'll find

 

Repeat Chorus

Never without your love

 

Tonight the music seems so loud

I wish that we could loose this crowd

Maybe it's better this way

We’d hurt each other with the things we’d want to say

We could have been so good together

We could have lived this dance forever

But now who’s gonna dance with me

please dance

 

Repeat Chorus:

Now that you're gone

Now that you're gone

 

I did so wrong, so wrong

That you had to leave me alone

잘못된 속삭임

좋은 친구가 얘기해준 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시간이 지나도 바로 잡히지 않을겁니다

우리의 진정한 마음으로는 모르는게 오히려 더낫습니다

진실을 아는 것은 아무런 위안도 안되죠

고통만 있을 뿐이예요

모르는게 나았을 것을....

불안한 마음을 가눌 수 없네요

그대의 손을 잡고 무대로 걸어나가면서도

 

음악소리가 조금씩 줄어들자, 그대 두 눈에

 

낡은 영화의 영상이 떠오르고

 

작별의 시간이 돌아오는군요

 

난 이제 다시 춤을 추지 않을거예요

 

죄책감 때문에 리듬에 맞춰 발을 옮길수 없군요

 

그렇지 않은 척 하기는 쉽지만

 

당신이 바보가 아니라는 걸 난 잘 알아요

 

친구를 속이지 말아야했는데

 

나에게 주어진 그대를 사랑할 기회를 날려 버리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대와 춤을 추었던 것처럼 다시는 춤을추지않으렵니다

 

오늘밤 음악소리가 유난히 크군요

 

우리가이 군중들로부터 사라져 버렸으면..

 

아마도 이렇게 하는게 나을거예요

 

하고싶은 말에 서로가 상처를 주느니...

우린 좀더 가까이 지낼 수 있을 겁니다

영원히 이 춤을 추며 살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젠 나와 춤 출 사람이 없군요

제발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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